• 인사 말
  • 조회 수: 1930, 2009-08-03 23:08:51(2008-07-31)
  • 지당종목회 제3대 회장에 선임된 강현호입니다.

    회장이란 막중한 임무를 이여받아 그 책임의 소임을 다할지 염려가 앞서며
    재임기간이라도 여러회원님들의 열렬정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회장으로서의 임무를 다하겠습니다

    우리 지당종목회는  "진주강씨 박사공파" 21세인 정제공(휘 致亮) 선조님을 파조로 하여 "정제공파 종회"라 이름하고 
    거류 용산이 세거지라... 현 부산에 거주하시는 종회 회원님들의 화목과 친목을 도모하기위해 1990년 10월
    초대회장이신 제26세손 고 병호님을주축으로 '지당종목회'라 이름하고 장엄한 창립의 깃발을 드높이 내세웠습니다.

    우리는 지척간에 살면서도 가까운 집안이면서도 현 사회의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도 화목의 시간을 같이 나누는 기회가  없어
    남들과 다름없는 세월의 흐름속에 항상 아쉬움이 많았던 날들이였습니다.

    한 달에 한번 만이라도 만남의 날이 있어야 서로의 화목과 친목을 돈독히하고 일가의 정을 나누는데 의의가 있다 하겠습니다.

    돌이키건데
    그동안 우리 모두의 숙원사업인 정제공파납골당 건립사업도 지속적으로 밀고 나아가 회원님들의 정성과 성원으로
    완공을 하였고 농공단지 편입으로 구 납골당을 산35번지로 이설하는데 모두가 힘써신 보람으로 숭조각을 준공하게 되었으며
    이제 선조님들의 영위를 편안히 안치하고 모든 제사도 합동제로 지내면서 작으나마 후손들에게 모든 일들을 줄여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제2, 제3의 과업도 여러분들의 협동단결로 이루어 나갈것이라 생각하며 기대합니다.

    우리 모두는 조상님들의 숭고한 정신과 위업을 이여받아 자손들에게 영원토록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 나아 갈 수 있도록 그 터전을 굳건하게 마련해 주어야 할 것이며,
    일가간에 친목을 돈독히 하면서 우리의 후손들이 심문의 훌륭한 전통을 계승해나가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그 동안 홈페이지 업그레이드가 늦어져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지 못 하였으나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자료를 발굴하고 정리하여 젊은 세대들의 학습의 장이 되도록 꾸며 갈 것입니다.

    모든 회원님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ㅡ 지당종목회 회장  강 현 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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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없는 나무가 없고 뿌리없는 나무에 잎이 피지 않듯이
       숭조는사람의 도리이다.
     

    *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는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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