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종찬(大宗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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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姜洪浩 조회 수: 1414
  • 鄭夢周 1337-1392) 선생의 시 飛鳳山前 飛鳳樓 비봉산 앞 비봉루에 올라와 樓中宿客 夢悠悠 여기서 쉬어가는 나그네 꿈도 유유하네 地靈人傑 姜河鄭 이곳 영지의 인걸은 강씨, 하씨, 정씨이니 名與長江 萬古流 그 명성은 긴 강과 같아 길이길이 흘러가...
2010-09-29 08:33:59 / 20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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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4 06:39:39 /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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