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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강이식(姜以式) 장군 사적자료집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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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姜洪浩 (IP: *.143.209.196)조회 수: 1802, 2010-05-05 05:21:25(20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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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이식 장군 묘비의 거북좌대
강이식 장군 묘비의 거북좌대
- 강달희 부회장이 봉심(奉審)할 때(2000. 7. 25 )는 옥수수 밭이었다. -
1987년 5월17일 중국 교포 강수복(姜壽福) 현종이 봉심했을 때
풀숲 속에 묻혀있는 거북좌대의 초라한 모습.
당시 이 거북좌대 곁에는 비석을 위시한 부대 시설물을 파손하여 매몰(埋沒)했던 봉분이 있었으나(아래 화살부분) 다시 가보니 밭주인이 모두 치워버렸다.
← 거북좌대 뒷부분
- 파손된 비석조각에서 5m 아래에 거북좌대가 있다 -▣ 작금의 모습
- 비석 모양이 뚜렷해 비문을 찾아보고 있다 -
수복 (壽福) 옹은 비석이주민들의 손에 파손(1945-48년경)돼 매립된 사실을 알아내서 발굴했다.
비석본체는 완전히 파손되었으나 모습만은 뚜렸하다
문물관리소장의 이야기로는 좌대(座臺)의 길이와 폭은 바로 비신(碑身)의 길이와 폭이라고 했다.
남은 조각을 맞추어 보니 두께가 꼭 들어맞았다.
거북좌대를 재어보니 길이가 180cm, 폭이100cm, 두께가 80cm 였다. 바로 이것만이 강이식 장군의 유적의 전부였다.
그렇다면 시조님의 묘는 과연 어디일까?
- 방향을 원 위치로 돌려 놓은 거북좌대 모습 -▣ 고구려 강이식 장군의 사우(祠宇) 전경
진주강씨(晉州姜氏) 시조(始祖)
고구려 강이식 장군의 사우(祠宇) 전경
(경남 진주시 상봉서동 871-1번지)
- 고구려 강이식 장군 사당 봉산사 전경 - (경남 진주시 상봉서동 871-1)
- 봉산사(鳳山祠) 구내에 있는 강이식(姜以式) 장군 사적비 -진주 봉산사(鳳山祠)는 130만 진주강씨(晉州姜氏)의 성지(聖地)이다.
비록 고구려는 망했어도 그 후예들은 1400여년이란 기나긴 수난의 역사 속에서도 고구려 명장 강이식(姜以式) 장군을 시조(始祖)로 모셔 이 곳 사당을 지켜 왔고 같은 후손들임을 자랑삼아 해마다 3월 10일(음)에는 봄제사를 모시고 있다.
(구 봉산사(鳳山祠)의 모습 (1975년 새 봉산사 신축으로 철거됨)
- 구 재실(齋室) 대봉재(大鳳齋)의 모습 -
수많은 재난과 역경 속에서도 우리 후예들은 시조님 수호에 한시도 소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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