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강씨의 관향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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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수: 1437, 2009-04-21 07:04:36(2008-07-31)
  • 진주연혁(晉州沿革)

    진주는 삼국시대에는 백제 거열성(居列城)이라 불렀으며 일명 거타(居陀)라고도 했다.
    \*662년(신라 문무왕 2) 신라가 백제를 멸하고 이곳에 주(州)를 두고 만흥산성(萬興山城)을 쌓고 진주(晉州)라 불렀다.
    *668년(신라 신문왕 4) 이곳에 청주총관(菁州摠管)을 두고
    *경덕왕 때 강주(康州)로
    *경공왕 때 다시 청주(菁州)라 불럿다.
    *고려 태조 때 다시 강주(康州)로
    *983년(성종 2) 다시 진주(晉州)로 고치고 목사를 두고
    *995년 이곳에 절도사를 두고 진주정해군(晉州定海軍)을 두고 산남도(山南道)에 예속시켰다.
    *1012년(현종 3) 이곳에 안무사를 두었다가 다시 목사를 두어 고려 8목(八牧)의 하나가 되었다.
    *조선 태조 때 진양대도호부(晉陽大都護府)로 승격
    *태종 때 다시 진주(晉州)로 고치고
    *세종 때 진(鎭)을 설치
    *1604년(선조 37) 병영을 이곳에 옮겨 절도사 겸 목사를 두었다.
    *1895년(고종 32) 관찰사영(觀察使營)을 두고
    *1925년 이곳에 있던 도청이 부산으로 옮겨가 읍(邑)이 되었으며
    1939년 부(府)로 승격되었다가 현재의 진주시로 되었다.

    jinjucit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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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없는 나무가 없고 뿌리없는 나무에 잎이 피지 않듯이
       숭조는사람의 도리이다.
     

    *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는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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