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첩이란 한 종족의 계통을 중심으로 알기쉽게 체계적으로 나타낸 책으로, 동일혈족의 원류를 밝히고
그 혈통을 존중하며 가통(家統)의 계승을 명예로 삼는 한 집안의 역사책이다.
보첩은 원래 중국의 6조(六朝)시대부터 시작되었는데 이는 제왕연표(帝王年表:왕실의 계통)를 기술한 것이었으며,
개인적으로 보첩을 갖게 된 것은 한(漢)나라 때 관직등용을 위한 현량과(賢良科)제도를 설치하여
응시생의 내력과 그 선대(先代)의 업적등을 기록한 것이 시초가 된다.
특히 북송(北宋)의 대문 장가인 3소-소순, 소식, 소철-에 의해서 편찬된 족보는 그 후 모든 족보편찬의 표본이 되어왔다.
우리나라에는 고려왕실의 계통을 기록한 것으로 의종때 김관의가 지은 왕대종록(王代宗錄)이 그 효시라 할 수 있다.
또한 사대부의 집에서는 가승(家乘)이 전해 내려왔는데, 체계적으로 족보의 형태를 갖춘 것은 조선 성종 7년에 발간된
안동권씨성화보(安東權氏成化譜)이고, 지금과 같이 혈족전부를 망라한 족보는 조선 명종때 편찬된 문화유씨보(文化柳氏譜)
로 알려졌으며 지금까지 전해온다.
그 혈통을 존중하며 가통(家統)의 계승을 명예로 삼는 한 집안의 역사책이다.
보첩은 원래 중국의 6조(六朝)시대부터 시작되었는데 이는 제왕연표(帝王年表:왕실의 계통)를 기술한 것이었으며,
개인적으로 보첩을 갖게 된 것은 한(漢)나라 때 관직등용을 위한 현량과(賢良科)제도를 설치하여
응시생의 내력과 그 선대(先代)의 업적등을 기록한 것이 시초가 된다.
특히 북송(北宋)의 대문 장가인 3소-소순, 소식, 소철-에 의해서 편찬된 족보는 그 후 모든 족보편찬의 표본이 되어왔다.
우리나라에는 고려왕실의 계통을 기록한 것으로 의종때 김관의가 지은 왕대종록(王代宗錄)이 그 효시라 할 수 있다.
또한 사대부의 집에서는 가승(家乘)이 전해 내려왔는데, 체계적으로 족보의 형태를 갖춘 것은 조선 성종 7년에 발간된
안동권씨성화보(安東權氏成化譜)이고, 지금과 같이 혈족전부를 망라한 족보는 조선 명종때 편찬된 문화유씨보(文化柳氏譜)
로 알려졌으며 지금까지 전해온다.
* 뿌리없는 나무가 없고 뿌리없는 나무에 잎이 피지 않듯이
숭조는사람의 도리이다.
*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는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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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 2008.07.31
- 20:12:25 (*.239.8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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