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는 하나로되 줄기가 천이요 만엽 이로다.
대해의 만수도 근원이 있듯이 우리 진주강씨도 원수공을 시조로 부터 중시조 박사공 계용,
파시조 정제공 선조님을 모시고 천년의 역사와 더불어 번성 발전하고 있습니다.
밀레니엄 21세기를 맞이하였습니다. 희망찬 새천년에는 진주강씨의 시대를 열어야 겠습니다.
우리 선조님께서는 동국대성으로써의 기지와 틀을 물려주셨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우리문중사의 희망찬 미래를
개척하여 대망의틀을 올려 놓아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 선조님은 불사이군의 정신이 투철하여 충의 정신과 효의 바탕을 근본으로 삼아 나라가 어려울때 몸과 마음을 바쳐
국가를 보위하셨습니다.
우리의 후손이 우리에게 문중 발전을 위하여 무엇을 하였느냐고 물을때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말할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은 존경받는 선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 진주강씨도 시대적 흐름에 따라 과거의 좋은점은 계승하고 버릴것은 과감히 버리고 개혁에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열린 종사를 펼쳐 나가야 하겠습니다.
지금의 이 사회는 살아가는 환경과 방식이 점점 최첨단의 디지털화 시대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가 인터넷으로 모든 경제 사회 문화의 산 지식을 교환할 수 있는 동시 생활권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진주강씨 정제공파 종회도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
전 종중원이 회원화해서 친목과 화합은 물론 지역과 지역 종중 원과 종중 원간에 안부와 파문중 종사도
더욱 활기차게 펼쳐야 하겠습니다.
우리 문중 종친 여러분 !
인터넷을 잘 활용해서 우리 문중 원이 하나같이 단결하고 힘을 모아 동국대성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면서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ㅡ 진주강씨 정제공파 종회대표 --
* 뿌리없는 나무가 없고 뿌리없는 나무에 잎이 피지 않듯이
숭조는사람의 도리이다.
*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는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