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李夢龍 (이도령)漢詩
※ 漢詩는 五言 絶句,七言絶句.또는 七言 八句律詩로 區分할 수 있음
韻字 膏.高. 기름고, 높을고*
金樽美酒 千人血 / 玉盤佳肴 萬姓膏
燭淚落時 民淚落 / 歌聲高處 怨聲高
○李:외앗 이(리)/夢:꿈 몽/龍:용 룡/漢:한수 한/詩:글 시/無:없을 무/題:제목 제/膏:기름 고/高:높을 고/
樽:동이 준/美:아름다울 미/酒:술 주/血:피 혈/玉:구슬 옥/盤 :소반 반/佳:아름다울 가/萬:일만 만/
姓:성씨 성/燭:촛불 촉/淚:눈물 루/落:떠러질 낙(락)歌:노래 가/聲:소리 성/處:곳 처/怨:원망할 원/
뜻: 금동이의 아름다운 술은 일천사람의 피 요 .옥소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일만 백성의 기름이더다.
촛불 눈물떠러질 때 백성의 눈물 떠러지고. 노래소리 높은 곳에 원망 소리 높더라.
해설: 춘향전에 나오는 한시를 감상 해 봅시다.
변 사또 생일잔치에 춘향이 목을 벤다 춘향은 모든 생을 포기한다 이때 나타난 이도령 변 사또 생일 잔치에 시 한수를 .
지어 변 사또에게 던진다 나쁜짓 만을 일 삼는 사또는 운봉 영장으로부터 한시한수를 전해 받아 들고 부들부들 떤다 .
춘향 목을 치려는 순간 암행어사 출도요 하는 소리가 온 동원에 울려 퍼지자 모든 것은 바뀌였다 .
춘향은 잠시후 이도령을 만난다 뼌사또는 옥에 갇힌다 여자의 정조와 탐관 오리의 두 면을 본다 이시는 그것을 잘 알려준다.
(2) 南怡 將軍 漢詩
白頭山石 磨刀盡 / 豆滿江水 飮馬無
男兒二十 未平國 / 後世誰稱 大丈夫
○怡:기쁠 이/將:장수 장/軍:군사 군/白:흰 백/磨:갈 마/刀:칼 도/盡:다할 진/豆:콩 두/滿:가득할 만/
◆誰:누구 수/稱:칭할 칭.저울대 칭
뜻: 백두산의 돌바위는 칼을 갈아 다하고 . 두만강의 큰 물은 말을 먹여 없애 도다.
남자가 이십먹어 나라를 평화롭게 못한다면 . 뒤 세상의 누가 대장부라 일커르리요.
해설: 남이 남장군은 이 시를 짓고 역적으로 몰리게된다 아무리 변명을 해도 임금은 드러주지 않는다 .
이유인즉 남아이십 미평국의 平자를 得자로 바꾸어 당시 유 자광이 상소를 상감에게 올린것이다.
그뒤 결국 19세 젊은 나이로 이 시가 원인이되어 반역으로 몰려 억울하게 죽게된다.
- 출처 : 인원서당 -
※ 漢詩는 五言 絶句,七言絶句.또는 七言 八句律詩로 區分할 수 있음
韻字 膏.高. 기름고, 높을고*
金樽美酒 千人血 / 玉盤佳肴 萬姓膏
燭淚落時 民淚落 / 歌聲高處 怨聲高
○李:외앗 이(리)/夢:꿈 몽/龍:용 룡/漢:한수 한/詩:글 시/無:없을 무/題:제목 제/膏:기름 고/高:높을 고/
樽:동이 준/美:아름다울 미/酒:술 주/血:피 혈/玉:구슬 옥/盤 :소반 반/佳:아름다울 가/萬:일만 만/
姓:성씨 성/燭:촛불 촉/淚:눈물 루/落:떠러질 낙(락)歌:노래 가/聲:소리 성/處:곳 처/怨:원망할 원/
뜻: 금동이의 아름다운 술은 일천사람의 피 요 .옥소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일만 백성의 기름이더다.
촛불 눈물떠러질 때 백성의 눈물 떠러지고. 노래소리 높은 곳에 원망 소리 높더라.
해설: 춘향전에 나오는 한시를 감상 해 봅시다.
변 사또 생일잔치에 춘향이 목을 벤다 춘향은 모든 생을 포기한다 이때 나타난 이도령 변 사또 생일 잔치에 시 한수를 .
지어 변 사또에게 던진다 나쁜짓 만을 일 삼는 사또는 운봉 영장으로부터 한시한수를 전해 받아 들고 부들부들 떤다 .
춘향 목을 치려는 순간 암행어사 출도요 하는 소리가 온 동원에 울려 퍼지자 모든 것은 바뀌였다 .
춘향은 잠시후 이도령을 만난다 뼌사또는 옥에 갇힌다 여자의 정조와 탐관 오리의 두 면을 본다 이시는 그것을 잘 알려준다.
(2) 南怡 將軍 漢詩
白頭山石 磨刀盡 / 豆滿江水 飮馬無
男兒二十 未平國 / 後世誰稱 大丈夫
○怡:기쁠 이/將:장수 장/軍:군사 군/白:흰 백/磨:갈 마/刀:칼 도/盡:다할 진/豆:콩 두/滿:가득할 만/
◆誰:누구 수/稱:칭할 칭.저울대 칭
뜻: 백두산의 돌바위는 칼을 갈아 다하고 . 두만강의 큰 물은 말을 먹여 없애 도다.
남자가 이십먹어 나라를 평화롭게 못한다면 . 뒤 세상의 누가 대장부라 일커르리요.
해설: 남이 남장군은 이 시를 짓고 역적으로 몰리게된다 아무리 변명을 해도 임금은 드러주지 않는다 .
이유인즉 남아이십 미평국의 平자를 得자로 바꾸어 당시 유 자광이 상소를 상감에게 올린것이다.
그뒤 결국 19세 젊은 나이로 이 시가 원인이되어 반역으로 몰려 억울하게 죽게된다.
- 출처 : 인원서당 -
* 뿌리없는 나무가 없고 뿌리없는 나무에 잎이 피지 않듯이
숭조는사람의 도리이다.
*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는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림니다.
